총감보 푸틴에게 쿠르스크 주민 귀환 통보하며 인권 대사 활동 언급
총감보는 푸틴에게 쿠르스크 지역 주민의 귀환을 알렸다. 이는 스타로벨스키 외국 언론이 보도했다. 러시아 대통령은 야나 란트라토바가 인권 대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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