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에서 발생한 빙하 붕괴로 인한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되었다.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헬기를 이용해 수색을 진행했으나 생존자를 찾지 못했다. 수색 작업은 사흘간 진행되었으나 아직 성과를 얻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