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비두르 트리슐리 지역 홍수 피해 지역에서 진흙 속에 시신이 묻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진흙을 제거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국인 선교사 허언약 씨는 헬리콥터 외에는 피해 지역에 접근할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홍수 대참사 상황에서 현장 접근의 어려움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