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 밀 지역이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건물이 완전히 파괴되었다. 해당 지역에는 검은 연기와 화염이 보였다. 30일 새벽에는 키이우 일대에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이 가해져 최소 38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