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이 지났으나 한국인 근로자 9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 실종자 가족들은 수색 작업의 신속한 진행을 호소하고 있다. 현지 강물 수위가 다시 높아지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