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한일 경제공동체 협력을 제안했다. 이는 한일 양국 간의 경제 협력을 통해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이다. 최태원은 이와 관련하여 "저출산 문제, 한·일 경제공동체로 풀자"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