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을 통해 약 60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투어는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와 함께 시작되었다. 투어 기간 동안 총 38회 공연을 진행하고 티켓 230만 장을 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