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 AI가 바꾸지 못하는 음악의 본질에 대해 언급하다
김창완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한 후 라디오 프로그램 청취자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애청자를 '바람님들'이라고 칭했다. 김창완은 앞으로 10년 더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