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을 통해 약 60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투어는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시작되었다. BTS는 빌보드에서 7월 '톱 투어'에서 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