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국산 배추김치 유통 과정 고강도 점검 실시
서울시는 중국산 배추김치에 포름알데히드 사용 우려가 제기되어 관련 유통 과정을 점검한다. 서울시는 김치 제조·판매업소, 음식점, 전통시장 등 약 9500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이 점검은 온라인 및 도매시장 유통 과정 전반을 포함하며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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