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가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이로써 셰플러는 미국 프로 골프 투어 통산 상금 1위를 기록했다. 셰플러는 해당 대회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64타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