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미래로 불리는 이영준이 득점했으나 소속팀인 그라스호퍼는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그라스호퍼는 파두츠와의 슈퍼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대 5로 패배했다.이 경기는 리히텐슈타인 파두츠의 라인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