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스페인 무대 복귀 후 첫 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세비야와의 라리가 3라운드 방문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전반 4분 알렉스 바에나의 선제골을 도왔다. 이 과정에서 이강인은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들어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하는 바에나에게 패스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