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경기는 연장 끝에 승부가 결정되었습니다. 김하성은 해당 경기에서 9번 유격수로 출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