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앞두고 국내 투자자의 해외 이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내 거래소의 거래대금이 연초보다 감소했으며, 해외 거래소와 개인 지갑으로 이동된 가상자산이 최근 5년간 700조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인 과세 유예에 관한 청원이 게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