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국경에 위치한 에베레스트산 쿰부 빙하가 녹고 있는 가운데, 수천 명의 등반가와 지원 인력이 배출하는 오수와 소변이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었다. 미국 뉴욕타임스와 미국 지질조사국 연구진이 이 사실을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