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은 보안팀과 개발팀이 다른 도구와 파편화된 데이터를 사용하며 위협 정보와 운영 데이터가 분리되는 한계를 겪고 있다. 이로 인해 이상 징후 발생 시 데이터 연관성 분석과 근본 원인 파악에 시간이 소요된다. 따라서 개발자는 별도의 보안 도구 사용이나 복잡한 검토 절차 없이 보안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