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음협에서 진행된 K팝 인턴십 캠프에서 객석의 환호가 산업의 언어로 발전했다. 이 행사는 K팝 분야의 인턴십 캠프의 성격을 가졌다. 이는 해당 분야의 역량을 기르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