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이 글로벌 순수 전기차 판매 200만 대를 돌파했다. 이는 2013년 그룹 최초의 순수 전기차인 BMW i3를 출시한 후 약 13년 만에 달성한 수치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포함한 BMW 그룹의 전체 전동화 모델 인도량도 성장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