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미국 에너지부와 발전 회사 등 주요 부처를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해킹 작전을 수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취약한 IoT 기기가 사용되었다. 이 사실은 법원 기록을 통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