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란 외무장관, 네타냐후에게 '뱀' 비유 사용 및 미국 관련 메시지 중복 지적
[요약]
이란 외무장관은 네타냐후가 이스라엘을 명분으로 이란과의 전쟁에 미국 행정부를 속였다고 주장했다. 이 외무장관은 네타냐후가 히브리어와 영어로 미국에 대해 전달하는 메시지에 중복이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