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핵협상에서 자금과 사찰 문제로 이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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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은 종전 양해각서 후 핵 사찰 및 동결자금 사용처 등 쟁점에 대해 이견을 보이며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미국은 이란의 제재 완화가 성급하다고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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