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한 성범죄자 고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관성을 비꼬는 응원 구호가 확산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월드컵 결승전 불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백악관에서 관련 사안에 대한 고심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축구팬들이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해당 구호를 외쳤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