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역 선정 기준 대형 원전 5~6기 규모의 전력 수요를 2040년까지의 전망에 반영했다. 일부 데이터센터 사업 고객사 및 자금 확보가 미정 상태이다. 이에 따라 설비 과잉 투자 우려로 사업 실현 가능성에 대한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