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와 SR의 기관 통합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KTX와 SRT 통합 운행을 시작한다. 이로 인해 열차 운임이 10% 인하된다. 또한 수서 출발 열차 좌석이 30%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