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일본에서 열린 회의에서 개회사를 했다.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수요 대응과 글로벌 공급망 확장을 위해 일본에 메모리 반도체 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구체적인 파트너 등은 검토 완료 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