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주요 부문 영업이익 상반기 반등
롯데그룹은 질적 성장을 위해 체질 개선 작업을 추진했다. 이로 인해 유통, 식품, 호텔 등 주요 소비재 부문뿐만 아니라 화학 및 건설 계열사까지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유통 부문에서는 롯데쇼핑이 점포 경쟁력 강화와 저효율 점포 리밸런싱을 통해 실적을 견인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