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홍수 발생 후 탈출하여 상황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 벗어났을 때 주변이 물보라로 가려져 시야 확보가 어려웠다고 밝혔다. 이 인물은 네팔에서 수력발전소 건설 업무를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