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이후 수색 및 구조 작업에 2만 명 가까운 인력이 투입되고 있으나 장비와 지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네팔 정부는 이와 관련하여 국제사회에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수색 작업에는 DNA 검사용 장비와 화물 드론 등 다양한 장비가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