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가 온라인상에서 영향력이 큰 보수 성향 인플루언서들을 비공개로 채용하여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이념적 활동을 지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인플루언서들은 62만 팔로워를 보유한 퇴역 군인 등이다. 이는 국방부가 보수 성향의 온라인 활동을 활용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