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렸다. 미국이 이란 공습을 재개하고 경제적 압력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이란은 중러의 지원 메시지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SCO의 결속력을 시험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