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오전 8시 32분경 히말라야산맥을 휩쓴 홍수가 중국과 네팔 국경 검문소를 덮쳤다. 이 영상은 국경을 초월하는 대형 재난의 현실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된다. 이는 재난에 국적은 없다는 점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