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 직원 9명이 귀국하고 현장소장은 수색을 위해 잔류
네팔 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9명이 31일 귀국했다. 현장소장은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수색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 남았다. 구조된 직원들은 입국 후 병원에서 의료진의 건강 상태 확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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