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코리아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동화 모델인 루체를 한국 시장에 공개했다. 티보 뒤사라 페라리코리아 대표는 루체의 공개를 페라리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도약이자 중대한 이정표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지난 1년간의 브랜드 성장 여정과 성과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