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이 대만의 한 유명 음식점에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 마리를 뿌리고 도주했다. 이 사건으로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해당 행위는 대만 남부 타이난 안핑구의 음식점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