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직 원장은 저성장 극복을 위해 국민 아이디어 등록제를 제안했습니다. 그는 창의적인 교육을 통해 성장률을 반등시키기 위해 정부가 아이디어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R&D 위주에서 벗어나 아이디어를 통한 성장을 촉진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