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 중 한 명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이들은 해당 발전소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시신은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에서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