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피해 지역에서 구조대가 터널 내부로 진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한국 수색팀도 헬기를 이용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네팔의 홍수 상황과 관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