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발전소에서 트레킹을 하던 동창 30여 명과 네팔 출신 공무원 친구 2명이 연락이 두절되어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들은 서울 종로구 창신동 네팔거리 식당에서 만난 인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