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경협 회장은 기업에게 예측 가능한 통상규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관점에서 CPTPP에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기업 활동에 있어 통상규범의 예측 가능성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