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봉 디자이너는 패션 분야의 변화에 따라 이청청 디자이너가 젊은 감성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보았다. 이상봉 디자이너는 자신의 경험을 담아 헤리티지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두 디자이너는 함께 신규 남성복 브랜드 2.3.0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