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들이 좁은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국 NGO가 네팔 홍수 지역에 구호품을 제공했다. 이재민들은 집을 잃고 좁은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다. 구호품으로는 바닥 매트, 랜턴, 위생용품 등이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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