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인은 부패로 인해 불명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실종 신고 후 사망한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