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고령 현역 선수 맥스 셔져가 통산 탈삼진 역대 9위에 올랐다.셔저는 31일 경기에서 7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10개의 삼진을 잡았다.이전까지 42세가 넘은 선수가 한 경기에서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한 선수는 라이언 한 명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