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한국과 일본의 경제 규모를 합치면 국내총생산이 6조달러를 넘는다고 언급했다. 그는 양국이 더 큰 시장과 산업생태계를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여권 왕래와 AI 데이터 공유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