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 속 협력사 영업이익률은 제자리]
메모리 시장 호황에도 종합반도체기업 협력사의 영업이익률은 10%대에서 정체되었다. 가스나 식각액 등 소재 기업은 시장 확대에 따른 출하량과 매출 증대가 있었으나 수익 측면의 낙수효과는 제한적이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소재 1차 협력사 중 대표 상장사 5곳의 2026년 2분기 영업실적 공시 분석을 통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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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 협력사, 영업이익률, 소재 기업, 낙수효과, 메모리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