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이 복무 기간 중 빚이나 고위험 투자로 금융 부담을 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채무조정 절차를 밟은 군 복무자는 400명을 넘었다. 군인을 대상으로 한 대부업체의 대출 규모는 400억원 이상으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