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계획안과 관련하여 공익채권자들의 분할상환 동의 확보가 회생계획의 변수로 부각되었다. 채권별 변제 시기와 규모에 차이가 있어 채권자들의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있다. 서울회생법원은 오는 2일 오후 3시에 관계인집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