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터리 업체인 SK온이 미국 에너지저장장치 기업인 네오볼타파워에 리튬인산철 배터리 셀을 공급한다. 이번 공급 계약 규모는 9GWh이다. 업계에서는 이 계약 규모를 1조5000억원으로 언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