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한국과 일본의 경제협력을 교역 확대에서 벗어나 한일경제연대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인공지능과 핵심광물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는 것을 포함한다. 최 회장은 일본에서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